베이비페어 부스 운영
프리미엄 동선 리디자인
면적이 넓지 않아도 체감 동선을 넓히는 방법을 적용합니다. 시선이 머무는 지점과 소음이 섞이는 지점을 분리합니다.
기간 행사 전 5주 ~ 행사 후 1주
형식 현장 + 설계
9,800,000 원 (참고, 결제 기능 없음)
상담 요청포함 기능
- 평면도 재작성
- 체험·상담·포토존 분리
- 조명·색면 제안
- 운영 매뉴얼 개정
- 리허설 2회
기대 결과
- 체류 시간 분배 개선
- 소음 간섭 완화
- 사진 촬영 품질 안정화
담당 매니저
정나래
육아 카테고리 현장 운영과 동선 설계를 담당합니다.
FAQ
부스 시공사와 협업은?
회의에 참여해 요구사항을 정리합니다. 시공 계약은 별도입니다.
조명 장비는 포함되나요?
제안서 수준이며 조달은 브랜드 또는 시공사와 협의합니다.
한계는?
전시장 화재·안전 규정을 넘는 구조 변경은 불가합니다.
경험 후기
“포토존을 분리하니 SNS 촬영이 부스 앞을 막지 않았습니다.”
“리허설이 두 번이라 첫날이 덜 긴장됐습니다.”